2PM, 한일 신규 앨범으로 日 타워레코드 종합 차트 석권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2PM이 한일 신규 앨범으로 일본 최대 음반 매장인 타워레코드 종합 차트를 석권했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 측은 “타워레코드가 발표한 9월 18일자 자료에 따르면 2PM의 한국 정규 4집 ‘미친거 아니야?’는 종합 세일즈 부문 1ㆍ2위에 오르고, 일본 싱글 8집 ‘미다레떼미나’는 3~5위에 올랐다”고 19일 밝혔다.

타워레코드 종합 세일즈 부문은 앨범과 싱글을 모두 포함한 부문이다. ‘미다레떼미나’는 지난 9월 16일자 타워레코드 ‘월드차트’ 부문 1위에 올라 3일 연속 1위를 기록했으며, HMV 레코드샵 ‘아시아 부문’에서 1ㆍ5ㆍ7위에 올랐다.


한편, 2PM은 지난 15일 한국에서 컴백해 타이틀곡 ‘미친거 아니야?’로 활동을 이어나가고 있으며 오는 10월 3~4일 서울을 시작으로 월드투어를 벌일 예정이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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