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꽃보다 청춘’ 라오스 특집의 유연석과 손호준, 바로가 폭주족으로 변신했다.

결국 버기카를 대여해 타게 된 이들은 소들의 배설물이 널려 있는 흙바닥의 물을 뒤집어 쓰고도 즐거워했다.
26일 방송되는 tvN ‘꽃보다 청춘’ 라오스 특집 3화에서 바로, 유연석, 손호준은 버기카를 타고 폭주하는 유쾌한 모습을 선보일 예정이다.
앞서 지난 19일 ’꽃보다 청춘’ 2화에서 세 사람은 자전거를 타고 블루라군으로 향하던 중 버기카를 타고 지나가는 관광객을 목격한 바 있다. 이에 이번에는 버기카를 타고 다시 한 번 블루라군까지 질주한다. 버기카는 일반 차가 다니기 힘든 비포장 도로에서 쉽게 달릴 수 있도록 만들어진 미니 자동차다.

결국 버기카를 대여해 타게 된 이들은 소들의 배설물이 널려 있는 흙바닥의 물을 뒤집어 쓰고도 즐거워했다.
또 이날 방송에서는 방비엥에서의 남은 일정과 예상치 못했던 돌발상황, 라오스의 고유문화가 집결된 지역 ‘루앙프라방’에서의 여행이 공개된다.
‘꽃보다 청춘’은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된다.
‘꽃보다청춘’ 방송 예고에 누리꾼들은 “‘꽃보다청춘’, 제일 재미있다” “‘꽃보다청춘’, 완전 기대돼” “‘꽃보다청춘’, 본방 사수해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사진=tvN 꽃보다 청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