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의 록밴드 퀸의 새 앨범 ‘퀸 포에버(Queen Forever)’가 11월 10일 발매된다. 이번 새 앨범에는 퀸과 마이클 잭슨의 듀엣곡과 과거 미완성곡, 프레디 머큐리의 첫 솔로 히트곡이였던 ‘러브 킬스(Love Kills)’의 발라드 버전 등이 포함돼 발매전부터 화제가 돼왔다.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인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는 퀸의 1981년도 앨범 ‘핫 스페이스’작업 세션 동안 프레디 머큐리가 쓴 곡. 프레디는 LA에 있는 마이클 잭슨의 홈 스튜디오를 방문, 잭슨의 보컬을 녹음했지만 미완성상태였다. 이번에 새로완성된 버전은 퀸의 오리지널 백킹 트랙과 머큐리와 잭슨의 독특한 보컬을 합친 파워풀한 발라드로, 윌리엄 오빗이 프로듀싱 및 리믹스했다. 이외에도 퀸의 히트곡인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썸바디 투 러브’ 등을 포함, 스탠다드 버전에는 20곡, 딜럭스 버전에는 36곡이 수록됐다.
특히, 이번에 처음으로 선보이는 브라이언 메이가 작곡한 ’렛 미 인 유어 하트 어게인‘은 ’라디오 가가‘와 같은 황금기에 제작된 곡으로 프레디의 보컬과 브라이언 메이와 로저 테일러의 새 기타 연주, 백킹 보컬로 완성돼 세월이 흘러도 여전한 매력을 선사한다.

마이클 잭슨과의 듀엣곡인 ‘There Must Be More to Life Than This’는 퀸의 1981년도 앨범 ‘핫 스페이스’작업 세션 동안 프레디 머큐리가 쓴 곡. 프레디는 LA에 있는 마이클 잭슨의 홈 스튜디오를 방문, 잭슨의 보컬을 녹음했지만 미완성상태였다. 이번에 새로완성된 버전은 퀸의 오리지널 백킹 트랙과 머큐리와 잭슨의 독특한 보컬을 합친 파워풀한 발라드로, 윌리엄 오빗이 프로듀싱 및 리믹스했다. 이외에도 퀸의 히트곡인 ‘러브 오브 마이 라이프’‘썸바디 투 러브’ 등을 포함, 스탠다드 버전에는 20곡, 딜럭스 버전에는 36곡이 수록됐다.
이윤미 기자/meelee@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