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스텔라’ 평일 23만 관객 동원 ‘무서운 흥행 속도’

‘인터스텔라’가 평일 하루에도 20만명이 넘는 관객들을 모으며 승승장구 하고 있다.

12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인터스텔라’는 지난 11일 하루 전국 1234개의 상영관에서 23만 4564명의 관객을 모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지난 6일 개봉 이후 누적관객수는 235만 5967명이다.

‘인터스텔라’는 세계적인 물리학자 킨 손이 발표한 웜홀을 통한 시간 여행이 가능하다는 이론을 바탕으로 희망을 찾아 우주로 가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다 지구와 우주, 태양계와 은하계를 떠나 도착한 새로운 행성이 보여주는 광활함, 우주로 향한 놀란의 상상력은 시공을 초월한 감동의 전율을 만든다.

‘다크 나이트’ 시리즈, ‘인셉션’을 연출한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이 연출했으며 마튜 맥커너히, 앤 해서웨이, 제시카 차스테인, 마이클 케인, 토퍼 그레이스 등이 출연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jiyoon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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