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밴드 바닐라 어쿠스틱이 디지털 싱글 ‘니가 궁금해’를 14일 공개했다.

바닐라 어쿠스틱은 이번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대구, 다음 달 13일 서울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그 겨울 대화가 필요해’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바닐라 어쿠스티근 ‘대화가 필요해’, ‘한번쯤 니가 먼저’, ‘사랑이 또 될까요’ 등 대표곡을 비롯해 이번 싱글 등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소속사 쇼파르뮤직은 “이번 싱글은 사랑에 빠진 연인들의 마음을 대변하는 곡”이라고 전했다.

바닐라 어쿠스틱은 이번 싱글 발매를 시작으로 오는 29일 대구, 다음 달 13일 서울에서 연말 단독 콘서트 ‘그 겨울 대화가 필요해’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에서 바닐라 어쿠스티근 ‘대화가 필요해’, ‘한번쯤 니가 먼저’, ‘사랑이 또 될까요’ 등 대표곡을 비롯해 이번 싱글 등을 라이브로 선보일 예정이다.
예매는 인터파크(http://ticket.interpark.com)에서 가능하며, 티켓가는 전석 4만40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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