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보영 임신 10주차 “지성, 촬영보다 아내와 더 많은 시간 보내”

[헤럴드경제]배우 이보영-지성 부부가 결혼 1년 만에 임식 소식을 알렸다.

24일 한 매체에 따르면 현재 이보영은 임신 10주 차인 것으로 밝혀졌다.

보도에 따르면 한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에 들어서 컨디션 관리에 집중하고 있다.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인 만큼 온 신경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이보영의 남편인 지성 역시 아내의 임신에 크게 기뻐하고 있다”며 “연기 활동보다 이보영을 위해 많은 시간을 할애하고 있다”고 전했다. 

[사진=OSEN]

이와 관련 지성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관계자는 “이보영이 임신 10주차”라고 인정했다. 이어 지성 측은 “남편 지성을 비롯해 양가 가족들이 무척 기뻐하고 있다”며 “이보영이 아직은 임신 초기 단계라 무척 조심스럽게 컨디션 관리를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연예계 대표 커플 이보영과 지성은 지난 2004년 SBS 드라마 ‘마지막 춤은 나와 함께’에서 인연을 맺은 후 2007년에 공식 연인으로 거듭났다. 이후 두 사람은 6년 간의 공개 연애 끝에 2013년 9월 27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소식에 누리꾼들은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축하해요”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애가 얼마나 예쁠까” “지성 이보영 임신 10주차, 2세 기대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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