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수리 5형제’ 배우 윤상현이 “과거 노상방뇨를 한 적이 있다”고 깜짝 고백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방송인 김슬기의 “40년 인생에서 법을 지키지 않은 적 있냐”는 질문에 “나는 법 없이 살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곧이어 “사실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노상방뇨를 했다. 용서해 달라”고 조심스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11월 30일 방송한 MBC ‘섹션TV 연예통신’ 스타팅 코너에는 영화 ‘덕수리 5형제’의 윤상현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과시했다.

이날 방송에서 윤상현은 방송인 김슬기의 “40년 인생에서 법을 지키지 않은 적 있냐”는 질문에 “나는 법 없이 살 사람”이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하지만 곧이어 “사실 한강에서 자전거를 타던 중 노상방뇨를 했다. 용서해 달라”고 조심스레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최근 결혼 발표를 한 메이비와의 결혼 결심 이유에 대해 “오랜 시간이 걸려서 인연을 찾았는데 굳이 미룰 이유가 있을까 싶어서 빨리 결혼을 결심했다”며 로맨틱 가이다운 면모를 자랑했다.
윤상현이 주연을 맡은 ‘덕수리 5형제(감독 전형준)’는 만나기만하면 으르렁 거리며 싸우는 원수 같은 5형제가 부모님 실종사건을 파헤치기 위해 합동 수사작전을 벌이는 이색 코미디 영화다. 영화는 코미디라는 그릇에 추적스릴러의 방식으로 훈훈한 형제애를 그려내 기대감을 자아낸다. 오는 12월 4일 개봉 예정.
온라인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