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빅매치’(감독 최호)가 100만 관객 돌파를 향해가고 있다.

‘빅매치’는 최익호(이정재 분)가 납치된 형(이성민 분)을 구하기 위해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 분)의 지령에 따라 미션을 시작,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6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빅매치’는 지난 5일 하루 전국 457개의 상영관을 통해 4만 3581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3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국 영화 중에서는 단연 정상이다. 지난달 26일 개봉 이래 누적관객수는 80만 1935명.

‘빅매치’는 최익호(이정재 분)가 납치된 형(이성민 분)을 구하기 위해 천재 악당 에이스(신하균 분)의 지령에 따라 미션을 시작, 한순간도 멈추지 않고 서울 도심 한복판을 질주하는 과정을 담아냈다.
한편 같은날 박스오피스 1위는 12만 392명의 관객을 불러 모은 ‘엑소더스:신들과 왕들’이 차지했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