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석 4집 리마스터링 앨범 발매기념 LP 음감회 개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고(故) 김광석의 정규 4집 리마스터링 앨범 발매를 기념하는 LP 음악감상회가 오는 15일 오후 8시 서울 청남씨네시티 엠큐브 관에서 마련된다.

이번 음악감상회에선 ‘일어나’ ‘서른 즈음에’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 등 4집 리마스터링 앨범 수록곡들을 레코드 플레이어로 재생해 듣는 시간이 마련된다. ‘너무 아픈 사랑은 사랑이 아니었음을’의 작사가인 류근 시인이 사회자로 나서 김광석과 노래에 얽힌 사연 등을 소개할 예정이다. 이밖에도 김광석의 생전 공연 영상 상영 및 엠넷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슈퍼스타K6’ 준우승자인 가수 김필과 인디뮤지션 라이너스의 담요의 헌정 공연도 마련된다.


엠넷닷컴 페이스북(www.facebook.com/wwwmnetcom)의 ‘김광석 LP음악감상회 초대’ 이벤트에 음악감상회에 대한 기대평을 남기면 감상회 참여를 신청할 수 있다. 11일 오후 12시까지 응모 가능하며 총 50명을 추첨해 초청권 2매를 제공한다.

123@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