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물신인’ 박수진, ‘불후’ 재출연…’전설’ 양희은 노래 부른다

여성 솔로가수 박수진이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양희은 특집에 합류했다.

17일 소속사 측에 따르면 박수진은 지난달 24일 오후 서울 여의도 KBS 신관 공개홀에서 진행된 양희은 편의 녹화에 참여했다. 이날 녹화에서 박수진은 그동안 볼 수 없었던 파격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시선을 한몸에 받았다는 후문이다.


박수진은 앞서 출연한 ‘불후의 명곡’의 이선희 편을 통해 스무 살임에도 불구하고 특유의 애절하고 호소력 짙은 음색으로 가요계 안팎의 ‘기대주’로 떠오른 바 있다.

박수진이 출연 하는 이번 ‘불후의 명곡’은 아름답고 서정적인 노랫말로 7080 세대들의 젊음과 열정, 그리고 청춘을 노래한 양희은의 히트곡들로 꾸며진다. 오는 12월 20일 전파를 탈 예정.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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