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 주연의 웹드라마 ‘사이 : 여우비 내리다’가 공개되면서 큰 관심을 끌고 있다.

주연 연제욱은 1987년생으로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 지난 2005년 KBS2 ‘반올림2’로 데뷔했다.
네이버 TV캐스트는 23일 배우 하연수와 연제욱이 주연을 맡은 웹드라마 ‘사이:여우비 내리다’ 본편이 공개했다. 지난 3주에 걸쳐 메이킹 필름 티저 영상 1~3편을 공개한 후여서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이 드라마는 MBC 주말드라마 ‘전설의 마녀’에서 호연을 보여주고 있는 하연수와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자랑하고 있는 연제욱의 감성 연기로 감동을 선사할 전망이다.
‘사이:여우비 내리다’는 박수봉 작가의 인기 단편 웹툰 ‘사이’를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작은 카페를 운영하며 무료한 삶을 살던 연제욱(연수 역)이 어느 날 찾아온 하연수(유리 역)를 만나며 느끼는 설렘의 감정을 담은 내용이다.

주연 연제욱은 1987년생으로 한양대 연극영화과 출신. 지난 2005년 KBS2 ‘반올림2’로 데뷔했다.
이후 ‘강철중:공공의 적1-1’에서 설경구에게 지지 않는 강한 연기를 선보이며 ‘리틀 설경구’라는 찬사를 받으며 관객들에게 얼굴을 알렸다. 올해에는 영화 ‘원 컷-어느 친절한 살인자의 기록’에서 주연으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