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송일국의 ‘삼둥이달력’이 화제다. 구입문의도 폭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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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국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 삼둥이의 2015년 달력을 자신이 직접 촬영해 달력을 제작했다. 선물용이라고 말했지만 누리꾼들에게 알려지면서 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삼둥이 달력은 24일 수요일부터 31일 수요일까지 온라인 마켓을 통해 예약 판매된다. 수익금 전액은 사회공헌 분야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 달력은 삼둥이의 화보 컷으로 매 달마다 콘셉트를 달리해 다양한 삼둥이의 매력을 살펴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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