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네덜란드의 재즈 밴드 뉴쿨콜렉티브(New Cool Collective)가 정규 14집 ‘일렉트릭 몽키 세션즈(Electric Monkey Sessions)’를 국내 발매했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싱킬료(Cinquillo)’를 비롯해 ‘랜턴플랜(Rantanplan)’ ‘쿰비아 야야(Cumbia Yaya)’ ‘모노 일렉트리코(Mono Electrico)’ 등 세네갈 오케스트라 바오밥, 남미의 전통음악인 사이키델릭 쿰비아 등로부터 영감을 받은 10곡이 수록돼 있다. 또한 일부 수록곡에는 세네갈 다카르 출신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뉴쿨콜렉티브는 색소포니스트 벤자민 허먼(Benjamin Herman)이 이끄는 8인조 재즈밴드로 지난 1994년 암스테르담에서 결성됐다. 이후 뉴쿨콜렉티브는 8인조와 19인조 라이브 빅밴드를 구성해 각종 페스티벌과 라이브 무대에 오르며 네덜란드의 대표적인 재즈 밴드로 자리 잡았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싱킬료(Cinquillo)’를 비롯해 ‘랜턴플랜(Rantanplan)’ ‘쿰비아 야야(Cumbia Yaya)’ ‘모노 일렉트리코(Mono Electrico)’ 등 세네갈 오케스트라 바오밥, 남미의 전통음악인 사이키델릭 쿰비아 등로부터 영감을 받은 10곡이 수록돼 있다. 또한 일부 수록곡에는 세네갈 다카르 출신 뮤지션들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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