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술자들’이 입소문을 발휘해 흥행 순풍을 이어가고 있다.
4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기술자들(감독 김홍선)’은 3일 11만5525명의 관객을 불러모았다. 누적관객수는 214만9005명이다.
지난 2일 200만 관객을 돌파한 ‘기술자들’은 외화 개봉작들의 강세 속에서도 식지 않은 열기로 관객들을 불러모으고 있다. 또한 개봉 열흘 만에 200만 관객을 돌파하는 저력으로 꾸준한 입소문을 내며 한국 영화의 저력을 과시했다.
‘기술자들’은 강렬한 내러티브와 화려한 스케일의 액션 씬, 개성 넘치는 캐릭터들까지 다양한 매력을 발산하며 20, 30대 젊은 관객층을 중심으로 흥행몰이를 하고 있다.
한편 ‘기술자들’과 함께 흥행 쌍끌이를 하고 있는 ‘국제시장’은 누적관객수 700만을 돌파하며 올해 첫 천만영화를 눈앞에 두고 있다
여평구 이슈팀기자 /hblood7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