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무, ‘데자뷰’ 파격반전 티저 공개…’강렬한 힙합 전대미문 군무’

신예 걸그룹 소나무의 데뷔 음반 타이틀 곡 ‘데자뷰(DejaVu)’ 티저 영상이 26일 정오를 베일을 벗었다.대대적인 프로모션 초록달의 여섯 번째 달을 밝힌 이번 티저 영상은 기존 걸그룹들과 다른 ‘반전 매력’으로 대중의 이목을 집중 시켰다. 강렬한 힙합 사운드를 기반으로 한 시원시원한 보컬과, 카리스마 넘치는 ‘전대미문’의 파워풀한 퍼포먼스는 소나무만의 독보적인 반전 매력을 어필하기 충분해 보인다.

티저영상은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을 한 리더 수민의 등장으로 포문을 연다. 이어 평균 키 168cm다운 멤버들의 길 팔다리와 매끈한 복근이 화면을 채우고, 빠르게 교차되는 화려하고도 강렬한 군무는 기존 걸그룹에서는 볼 수 없었던 신선한 충격으로 다가온다. 특히 나현, 의진, 디애나의 다리찢기는 소나무 만의 독보적인 컬러를 각인시키며 본편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데자뷰’는 스타트랙(강지원, 김기범)과 마르코 작곡가의 합작품이다. 여기에 댄스팀 플레이(PLAY)의 야심찬 안무, 그리고 쟈니브로스 홍원기 감독이 뮤직비디오를 맡아 완성도를 높였다.

소나무는 오는 29일 데뷔 기념 쇼케이스를 열고, 본격적인 데뷔 활동에 나선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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