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킴, 여승무원에게 전화번호ㆍ남친 묻더라”

[헤럴드경제] 가수 바비킴의 ‘기내난동’ 이후 목격담이 속속 흘러나와 파장이 확산되고 있다.

지난 9일 일간스포츠는 바비킴의 앞자리에 앉았다는 목격자와 단독인터뷰를 통해 당시의 상황을 자세하게 소개했다.

인터뷰 말미에 목격자는 바비킴이 여승무원에게 샌프란시스코에 얼마나 머무는지를 물었고 전화번호와 남자친구가 있냐는 등의 질문을 했다고 증언했다.

바비킴은 이미 기내에서 제공한 와인으로 술에 취한 상태였다고도 말했다.

사진=OSEN

이 목격자는 당시 그가 바비킴인지 몰랐고 그 날의 전반적인 상황만 보면 대한항공 측도 잘한게 없어 항공사 항의 글을 남겼다고 말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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