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체코 출신 여성 아이돌 그룹 파이브 앤젤스(5Angels)가 정규 5집 ‘월드 도미네이션(World Domination)’을 국내 발매했다.

파이브 엔젤스는 지난 2007년에 결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현재 니콜라 (Nikola), 베로니카 (Veronika), 엔지(Angee), 테라사 (Tereza), 웬디 (Wendy)를 멤버로 활동 중이다. 파이브 앤젤스는 지난 2008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 체코 파이널 무대에 오른 이후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TV쇼와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동을 펼쳐왔다.

파이브 엔젤스는 지난 2007년에 결성된 여성 아이돌 그룹으로 현재 니콜라 (Nikola), 베로니카 (Veronika), 엔지(Angee), 테라사 (Tereza), 웬디 (Wendy)를 멤버로 활동 중이다. 파이브 앤젤스는 지난 2008년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 ‘엑스 팩터’ 체코 파이널 무대에 오른 이후 체코와 슬로바키아의 TV쇼와 라이브 무대를 통해 활동을 펼쳐왔다.
이번 앨범에는 타이틀곡 ‘키스 앤드 텔(Kiss and Tell)’을 비롯해 ‘업(Up)’ ‘원 스텝 클로저(One Step Closer)’ ‘립스틱(Lipstick)’ ‘유 갓 잇(You Got It)’ ‘크리스마스 윌 파인드 유(Christmas Will Find You)’ ‘프렌즈 포에버(Friends Forever)’ 등 11곡이 실려 있다. 파이브 앤젤스는 이번 앨범을 전작과 달리 체코어 대신 영어로 가사를 써 본격적으로 전 세계 팝시장을 겨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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