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빠빠’ 열풍의 주역 크레용팝, 3월 컴백이 기다려진다

걸그룹 크레용팝이 오는 3월 컴백을 앞두고 준비에 한창이다. 크레용팝은 지난 2013년 발표한 ‘빠빠빠’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으며, 헬멧과 운동화 그리고 포인트 안무 등으로 신드롬 현상까지 일으켰다. 이후 멤버 초아, 웨이로 구성된 여성듀오 딸기우유로 유닛까지 도전해 음악적으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이들이 오는 3월 ‘완전체’ 컴백을 앞두고 있어 가요계 안팎의 관심이 쏠린다. ‘빠빠빠’로 신드롬을 일으키며 인기몰이를 한 크레용팝은 여기에서 그치지 않고 내놓는 음반마다 다양한 시도를 꾀했다. ‘어이’라는 곡으로 독특한 콘셉트와 안무를 선보이며 다시 한 번 주목을 받았다. 이로써 크레용팝은 비상한 그룹으로 발돋움했고, ‘컴백이 기다려지는 가수’로도 우뚝 섰다.

크레용팝 소속사 측에 따르면 오는 3월 내놓을 신곡으로도 크레용팝만의 독특한 색깔을 드러낼 계획이다. 매번 재기 발랄함으로 대중들의 눈길을 사로잡은 크레용팝의 2015년의 행보가 기대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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