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2일 후배기자 김빛이라 화제…‘SNS 속 일상 모습은?’

[헤럴드경제] 8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 시즌3’에 게스트로 출연한 김빛이라 기자가 화제다.

이날 방송에서 김준호는 ‘관악 경찰서에서 짝꿍을 찾으라’는 미션을 받고 관악 경찰서를 찾아갔고, 기자실에서 김빛이라 기자와 만났다.

이때 김준호는 “내가 지금 기자를 만날 때가 아닌데”라며 잠시 망설이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김준호는 이내 마음을 고쳐 먹고 기자실로 들어가 김빛이라 기자에 미션 멘트를 던졌고 김빛이라 기자와 함께 가방을 들고 경찰서를 나오면서 “신혼여행가는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이날 ‘1박2일’에 출연한 김빛이라 기자는 KBS 보도국 사회2부 사건팀 소속이다. 2011년 KBS 38기 공채 기자로 입사해 현재 기자 생활 4년차.

한편 김빛이라 기자가 화제가 되면서, 김 기자의 SNS 계정 또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김 기자의 페이스북 계정에는 그녀의 일상 생활 속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대전FC 로고가 새겨진 파카를 입은 사진에서는 긴 생머리에 뽀얀 피부와 KBS가 새겨진 마이크가 인상적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기자들의 선후배 관계가 보여지며 시청자들에 웃음을 선사했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