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영화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이하 ‘킹스맨’)이 베를린, 뉴욕에서 진행된 프리미어에서 극찬을 받았다.
전세계 언론매체는 천재 감독 매튜 본의 승승장구 연출력에 모두 놀라는 분위기다.
지난 3일 베를린 소니센터에서 진행된 갈라프리미어에는 영화 주제가를 부른 테이크 댓(Take That)이 공연에 참여했고, 콜린 퍼스와 태런 애거튼이 레드카펫에 참석했다.
![]() |
| 사진=킹스맨 포스터 |
지난 9일 뉴욕 SVA씨어터에서 진행된 뉴욕 프리미어에도 수 많은 셀러브리티들이 자리를 매웠다. 특히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실제 모델이자 보그의 편집장 안나 윈투어가 콜린 퍼스와 함께 사진 촬영에 응해 눈길을 끌었다.
‘킹스맨’은 2월 개봉하는 영화 중 유일한 오락 액션 블록버스터이자 지금까지 본 적 없는 스파이 액션의 새로운 프랜차이즈 영화다. 특히 개봉과 동시에 무서운 상승세로 박스오피스를 강타하며 폭풍 입소문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128분이 짧게 느껴질 만큼 기발하고 다이나믹한 액션 장면을 선보이는 ‘킹스맨’은 현재 국내서 절찬 상영 중이다.
onlinenews@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