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탁재훈 이혼소송이 불거지면서 양가의 재벌이야기도 속속 나오고 있다.

탁재훈은 지난 2001년 이효림 씨와 결혼했다. 양가 모두 재벌가로 이효림 씨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이효림 씨는 식품회사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도 주목을 받았다.
탁재훈의 아내 이효림 씨는 최근 남편과의 부적절한 관계를 맺었다는 이유로 30대 여성 2명과 20대 여성 1명을 상대로 서울 가정법원에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탁재훈의 외도 논란이 일자 탁재훈 측은 “탁재훈이 이혼 소송 중 세 여인과 외도를 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무근”이라고 밝히며 법정소송도 불사하겠다는 입장이다.

탁재훈은 지난 2001년 이효림 씨와 결혼했다. 양가 모두 재벌가로 이효림 씨는 슈퍼모델 출신으로 알려져 큰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특히 이효림 씨는 식품회사 진보식품 이승준 회장의 막내딸로도 주목을 받았다.
김치제조업계로 성장하던 진보식품은 연간 100억 원대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전해졌다.
탁재훈 역시 서울경기인천지역 레미콘협회 회장사인 국민레미콘의 오너 겸 CEO인 아버지 배조웅 씨의 아들이다.
탁재훈과 이효림 씨는 1남1녀를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