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그룹 블락비가 프랑스, 이탈리아, 핀란드, 폴란드 등 유럽 4개국에서 투어를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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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세븐시즌스는 “블락비가 오는 27일 프랑스 파리를 시작으로 핀란드 헬싱키(3월 1일), 폴란드 바르샤바(3월 6일), 이탈리아 밀란(3월 8일) 등 총 4개국의 도시에서 ‘블락비 블록 파티 인 유럽’이란 타이틀로 공연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유럽권 팬들을 위해 마이뮤직 테이스트와 CJ E&M을 통해 유럽 2개국을 선정해 총 2회 공연으로 블락비 유럽 투어를 공동 기획하게 됐다”며 “투어 도시들은 마이뮤직테이스트란 어플을 통해 실제 팬들이 요청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선정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블락비의 리더 지코는 지난 13일 두 번째 싱글 ‘웰 던(Well Done)’을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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