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가수 이광조와 밴드 한음파가 오는 19일 EBS ‘스페이스 공감’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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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밤 12시 10분 이광조 편이 방송된다. 이광조는 ‘가까이하기엔 너무 먼 당신’ ‘사랑을 잃어버린 나’ ‘오 그대는 아름다운 여인’ 등의 히트곡으로 세련된 팝 스타일의 음악과 부드러운 미성을 선보여 1980년대에 많은 인기를 누렸다.
이어 밤 1시 5분에는 한음파의 무대가 펼쳐진다. 한음파는 사이키델릭과 얼터너티브 록, 제3세계 음악을 뒤섞은 실험적인 사운드로 주목을 받아왔다. 한음파는 최근 발표한 정규 3집 ‘이명(耳鳴)’의 수록곡 중심으로 라이브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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