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베리굿이 출연한 KBS ‘찾아가는 우리말 선생님’ 영상이 온라인상에서 주목받고 있다.

공개된 영상 속 베리굿 특유의 귀엽고 풋풋한 모습이다. 특히 현재 재학중인 공연예술고 교복을 입고 바른 우리말을 쓰는 순수한 모습이 돋보인다. 평균 나이 17.8세로 고등학생 멤버가 많은 베리굿의 이미지와 영상의 취지가 조화를 이루어 효과를 더욱 극대화시켰다는 평이다.
지난달 ‘요즘 너 때문에 난’ 으로 컴백한 베리굿은 최근 ‘찾아가는 우리말 선생님’에 출연했다.

공개된 영상 속 베리굿 특유의 귀엽고 풋풋한 모습이다. 특히 현재 재학중인 공연예술고 교복을 입고 바른 우리말을 쓰는 순수한 모습이 돋보인다. 평균 나이 17.8세로 고등학생 멤버가 많은 베리굿의 이미지와 영상의 취지가 조화를 이루어 효과를 더욱 극대화시켰다는 평이다.
베리굿은 “이번 기회를 통해 우리말에 대해서 더욱 잘 알게 된 것 같다. 이런 좋은 방송을 할수있어서 정말 기쁘다”며 “영상을 보신 분들이 앞으로도 바른 우리말을 썼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찾아가는 바른 우리말 선생님’은 신청을 통해 KBS아나운서들이 바른 우리말에 대한 강의를 하는 프로그램으로, 문화체육관광부에서 후원하고 KBS한국어진흥원에서 주최한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