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이무송 노사연 미남 아들 이동헌 군이 화제다.

사전 녹화에서 노사연은 “결혼이 늦었고 나이 39세에 첫 아이를 가졌다. 아들을 처음 본 순간 하늘에서 보내준 손님 같았다”며 “내 얼굴과 남편 이무송 얼굴 사이에서 어떻게 이런 미남이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가히 DNA 혁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오는 14일 방송될 종합편성채널 MBN ‘동치미’에 출연한 가수 노사연이 미남 아들을 극찬했다.

사전 녹화에서 노사연은 “결혼이 늦었고 나이 39세에 첫 아이를 가졌다. 아들을 처음 본 순간 하늘에서 보내준 손님 같았다”며 “내 얼굴과 남편 이무송 얼굴 사이에서 어떻게 이런 미남이 나왔는지 도저히 이해가 되지 않는다. 가히 DNA 혁명”이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무송 노사연 아들 이동헌 군은 2000년 KBS2 ‘해피버스데이’를 통해 공개되자 패널들은 “잘생긴 이무송 같다”라며 놀라워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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