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서병기 선임기자]맛집 토크의 새 지평을 연 tvN ‘수요미식회’가 이번 주 미식 주제를 ‘두부’ 로 선정해 역대급 미식평을 쏟아낸다.

이번 주도 미식 전문가들의 유익한 미식 토크가 계속된다. 두부에 담긴 각 출연자들의 추억 이야기와 함께 맛있는 두부 만드는 법과 잘 만든 두부 고르는 법, 맛있는 두부 요리 레시피, 출소했을 때 두부를 먹는 이유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쏟아 놓는다.
18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수요미식회’ 9회에서는 가수 이현우와 모델 한혜진이 출연하며, ‘두부’를 주제로 ‘수요미식회’ 사상 가장 풍성하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해 한층 깊이 있는 토크의 맛을 선사한다.
이번 방송에 특별 출연한 가수 이현우는 강용석과 위아랫집 사는 이웃 사촌으로, 먹는 것과 음식 만들기를 좋아하며 만들 수 있는 파스타 종류만 50여 가지에 달한다고 밝혔다는 후문. 강용석은 이현우를 “레시피를 연구하는 분이라 음식 맛만 보고 어떤 재료가 들어갔는지 가늠할 수 있는 분”이라고 소개해 출연진들에게 놀라움을 안겼다고.

이번 주도 미식 전문가들의 유익한 미식 토크가 계속된다. 두부에 담긴 각 출연자들의 추억 이야기와 함께 맛있는 두부 만드는 법과 잘 만든 두부 고르는 법, 맛있는 두부 요리 레시피, 출소했을 때 두부를 먹는 이유까지 풍성한 이야기를 쏟아 놓는다.
한편, 제작진은 강릉의 두부 장인이 만든 두부를 공수해 시식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직접 맛을 본 출연진의 극찬이 이어져 맛에 대한 궁금증을 자극했다고. ‘초딩 입맛’ 전현무의 입맛마저 사로 잡은 이 맛집에 대해 한혜진은 “모델이 필요하면 등신상이라도 서 드릴 마음이 있다. 내가 이 집의 맛을 보장한다”고 극찬했다는 후문이다.
침샘자극토크쇼 tvN ‘수요미식회’는 ‘미식’에 일가견이 있는 셀럽들이 식당의 탄생과 문화사적 에피소드를 맛있게 풀어내는 프로그램. 대한민국 대표 방송인 전현무와 거침없는 입담의 대가 슈퍼주니어 김희철, 연예계 손꼽히는 미식가 배우 김유석, ‘걸어 다니는 백과사전’ 강용석이 출연하며, 요리 연구가 겸 푸드 스타일리스트 홍신애와 맛 칼럼니스트 황교익이 자문단으로 합류해 맛집에 대한 이야기의 깊이를 더하고 있다.
/wp@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