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유키스, 일본 정규 4집 ‘Action’ 오리콘 정상 일본 정규 4집 ‘액션(Action)’이 오리콘 데일리 차트 정상에 올랐다.
소속사 NH미디어는 “유키스가 지난 18일 일본에서 발매한 정규 4집이 발매 첫날 2위에 이어 하루만에 오리콘 데일리 앨범차트 1위에 올랐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앨범은 유키스가 새 멤버 준을 영입 후 처음으로 발매한 정규 앨범이다.

리더 수현은 “일본 활동을 시작한 이후 처음으로 1위에 올라 무척 기쁘다”며 “최근 한국에서 놀이터 활동으로 데뷔 이후 처음으로 1위 트로피를 받았는데, 일본에서도 1위에 올라 정말 영광스럽다. 더욱 열심히 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