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이민호 런던서 ‘은밀 데이트’ 포착?

[헤럴드경제] 톱스타 이민호(27)와 미쓰에이 멤버 수지(20, 배수지)의 열애설에 연예계가 들썩이고 있다.톱스타들의 이면을 포착해 화제를 모으고 있는 디스패치는 23일 “이민호와 수지가 한국과 런던에서 데이트를 즐겼다. 2개월 전부터 사귀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민호와 수지는 지난 10일 각각 파리와 런던으로 화보 촬영을 위해 떠났고 모든 일정이 끝난 이후 15일 런던에서 만나 이동하며 은밀한 데이트를 즐겼다.

▲사진=OSEN

이날 두 사람이 교제 중이라는 보도가 나오면서 초미의 관심을 끌고 있다. 한 드라마 제작 PD는 이날 “두 사람이 교제하는 것이 맞느냐? 보도를 보고 깜짝 놀랐다”면서 청춘 남녀 스타의 열애설에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한 연예기획사 관계자 역시 “보통 열애설이 나기 전에 관련 소문이 도는데 두 사람에 대한 이야기는 금시초문”이라고 놀라워 했다.

현재 두 배우의 소속사는 “확인 중”이라고만 밝혀 열애설의 진위 여부는 조금 더 기다려봐야 할 듯 하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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