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 경제] 엠넷 ‘언프리티 랩스타’ 마지막 트랙 제작에 참여하는 MC몽이 방송에는 출연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MC몽은 지난 2일 새 앨범 ‘송포유(SONG FOR YOU)’를 발매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복귀작인 정규 6집 ‘디스 미 오어 미스 미(MISS ME OR DISS ME)’ 이후 4개월 만에 신작을 발표한 것. 이어 그는 NS 윤지의 신곡 ‘와이피(Wifey)’ 랩 피처링에 참여해 활동폭을 넓혀가고있다. 앞서 그는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25일 MC몽의 소속사 예당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MC몽이 ‘언프리티 랩스타’ 마지막 트랙 작업에는 참여했지만, 방송 출연은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MC몽은 지난 2일 새 앨범 ‘송포유(SONG FOR YOU)’를 발매했다. 지난해 11월 공개된 복귀작인 정규 6집 ‘디스 미 오어 미스 미(MISS ME OR DISS ME)’ 이후 4개월 만에 신작을 발표한 것. 이어 그는 NS 윤지의 신곡 ‘와이피(Wifey)’ 랩 피처링에 참여해 활동폭을 넓혀가고있다. 앞서 그는 병역 기피 논란에 휩싸이며 모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언프리티 랩스타’는 컴필레이션 앨범 제작을 놓고 여자 래퍼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치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매주 목요일 오후 11시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