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썰전’ 허지웅, “예원 거짓말 때문에 괘씸죄 적용” 여론 반응 분석

[헤럴드경제]‘썰전’ 허지웅이 예원 이태임 사태 여론 반응을 분석했다.

허지웅은 4월2일 방송된 JTBC ‘독한 혀들의 전쟁-썰전’(이하 썰전)에서 예원에 대한 여론 반응이 달라진 이유를 언급했다.

이날 박지윤은 “이태임 예원 욕설사태가 동영상 공개로 새국면을 맞았다”고 운을 뗐다. 김구라는 “이태임이 당시 보도로는 상식에서 벗어난 행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어떻게 카메라 앞에서 그럴 수 있겠냐는 의견이 나왔다. 동영상 공개로 그럼 그렇지 하는 반응이다”고 말했다.


허지웅은 “예원이 반말을 안했다고 했는데 ‘아니’ ‘안돼’ 등 반말을 했다. 거짓말을 한 것에 대한 괘씸죄가 적용된 것 같다”고 달라진 여론의 반응을 분석했다.

한편 이날 ‘썰전’에서는 수지 이민호 열애설에 묻힌 MB정부 2,800억 비리 논란 내막, 전두환 이순자 부부 파파라치 포착, 잠실 제2롯데월드 100층 돌파 입점상인 심경, 안심전환대출 상품 열풍, 이태임 예원 동영상 유출 논란에 새국면 맞은 이태임 욕설파문과 패러디 열풍, ‘무한도전’ 식스맨 찾기 프로젝트 평가 등이 방송됐다.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