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박명수가 클럽 디제이(DJ)로 변신했다.

박명수는 이날 한국에서 공수해온 엄선된 음악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음악에 도취돼 그루브를 타기 시작한 그는 뮤지션다운 포스를 여실하게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오는 3일 오후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용감한 가족’에서는 라오스에서의 마지막 밤을 보내게 된 가족들과 이웃들의 단란한 한 때가 그려질 예정이다. 특히 ‘삼촌’ 박명수는 분위기를 장악하기 위해 나서 큰 웃음을 선사할 전망이다.

박명수는 이날 한국에서 공수해온 엄선된 음악으로 현장을 들썩이게 만들었다. 음악에 도취돼 그루브를 타기 시작한 그는 뮤지션다운 포스를 여실하게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무엇보다 한껏 흥이 오른 박명수는 무아지경 댄스 타임에도 매너손을 잊지 않아 가족들은 물론 라오스 주민들마저 초토화시켰다고 전해져 더욱 기대하게 한다.
특히 박명수는 예상외의 반응에 전매특허 잇몸 미소를 발산하며 만족해했다는 후문이다. 방송에서 드러날 그의 흥파티가 어떻게 펼쳐지게 될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한편 ‘용감한 가족’은 이문식, 심혜진, 박명수, 박주미, 민혁, 설현 6명의 가상 가족이 라오스의 소금 마을 콕싸앗에서 현지사람들과 이웃이 돼 살며 행복의 비밀과 소통의 의미를 깨달아가는 리얼리티 예능 프로그램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