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가요’ 봄 타는 男子 케이윌, 미세하게 잘 생겨지는 이유?

‘봄 타는’ 케이윌이 ‘감성 충만’ 무대를 가졌다.

케이윌은 5일 오후 1시 15분에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 출연, 가디건과 스카프를 매치해 봄 분위기를 물씬 풍기며 ‘꽃이 핀다’를 열창했다. 케이윌 특유의 깊은 저음과 과하지 않은 기교가 어우러져 절제된 슬픔이 고스란히 전달되었다는 평. 그의 흔들림 없는 가창력까지 더해지면서 케이윌은 호평 일색 무대를 완성시켰다.

그의 신곡 ‘꽃이 핀다’는 봄과 그리움이란 키워드를 매치해 계절의 또 다른 감상을 전달한 곡. 시적인 노랫말과 화려하지 않지만 담백한 사운드가 봄이 갖는 절절함을 들려주고 있다.

한편, 이날 ‘인기가요’에는 EXO, Miss A, 백지영 with 송유빈, 케이윌, 레드벨벳, FTISLAND, 가인 feat. 박재범, 허각, 민아, 조PD feat. SAY, 마마무, 앤씨아, 언터쳐블, 러블리즈, N-Sonic, 매드타운, CLC, 윤현상, 블레이디, 라붐, 이지민 등이 출연했다.
황연진 이슈팀기자 /kd961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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