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의 탄생’ 홍지민, ‘싱크로율 100%’ 개인기로 특별 태교

배우 홍지민의 동료들이 ‘도로시’(태명)를 위한 개인기 태교를 뽐냈다.

8일 방송되는 KBS1 ‘엄마의 탄생’에서는 홍지민의 집으로 뮤지컬 배우 후배들이 방문하는 모습이 담긴다.


후배들은 출산을 앞둔 홍지민에게 “긴장되지 않느냐”고 안부를 물었고, 홍지민의 남편은 임산부인 아내가 경험했던 다양한 일화를 폭로, 웃음 폭탄을 날리며 화기애애한 집안 분위기를 이끌어갔다.

뮤지컬 배우들을 만난 홍지민의 남편은 평소 배우들에게 궁금했던 점을 질문했다. 그의 질문에 뮤지컬 배우들은 그 자리에서 곧바로 애드리브 연기를 선보여 그를 깜짝 놀라게 만들었다고 전해져 기대를 더하고 있다.

특히 수준급의 윤종신 모창 능력으로 화제를 모은 뮤지컬 배우 최형석은 홍지민 부부의 집에서 모창 실력을 뽐내며, 좌중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그의 싱크로율 100% 모창에 자극받은 다른 배우들 역시 다양한 개인기로 대결까지 벌어지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홍지민 부부가 출산을 앞두고 도로시(태명)의 방을 꾸미는 모습도 공개된다. 그러던 중 사랑꾼 홍지민이 “아기를 아기 방에서 재우면 나는 남편과 따로 자야 하느냐”며 로맨티스트다운 걱정을 드러내 보는 이의 웃음을 자아낼 예정이다.

김하진 이슈팀기자 /hajin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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