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아중 ‘힐링캠프’ 출연 “MC 김제동과 절친된 계기는?”

[헤럴드경제]배우 김아중이 ‘힐링캠프’에 출연한다.

15일 김아중의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복수 매체를 통해 김아중이 최근 김제동의 절친한 친구 자격으로 초대돼 ‘힐링캠프’ 녹화를 마쳤다는 소식을 전했다.

‘힐링캠프’는 현재 MC 이경규, 김제동, 성유리가 직접 게스트를 섭외하고 각자 자신만의 힐링법을 전하는 ‘셀프 힐링’ 특집을 방송 중이다.

앞서 지난 13일 방송된 ‘힐링캠프’에는 MC들이 휴가를 떠나는 ‘셀프힐링’ 특집이 그려졌다. 이경규는 김구라, 김태원 김성주와 함께 낚시터에서 허심탄회한 얘기를 나눴고 성유리는 정려원과 함께 일본으로 온천 여행을 떠났다.


유럽 강연으로 인해 조금 늦게 녹화에 참여한 김제동은 예정대로 이달 초 한국으로 돌아와 녹화에 합류해 ‘셀프힐링’ 특집을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제동과 김아중이 어떤 인연으로 절친이 됐는지 궁금증을 일으키는 가운데 김아중이 출연한 ‘힐링캠프’는 오는 20일 방송된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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