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식샤를 합시다2’ 황승언이 볼륨을 자랑해 서현진을 민망하게 만들었다.

이어 혜림은 땀으로 젖은 수지의 겨드랑이를 발견한 후 박장대소했고, 수지는 경악했다.
화장실에서 만난 황혜림(황승언)은 가슴라인이 깊게 파인 원피스로 볼륨감을 뽐내 수지에게 패배감(?)까지 안긴 것. 혜림은 덥다고 가슴을 훤히 드러내며 “여자들은 이래서 불편해”라고 말했다.

이어 혜림은 땀으로 젖은 수지의 겨드랑이를 발견한 후 박장대소했고, 수지는 경악했다.
한편 황승언은 과거에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운동 중 찍은 사진 여러 장을 공개했다. 사진 속 황승언은 군살 하나 없는 허리 라인에 탄탄한 11자 복근을 드러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