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배우 윤소희가 ‘뇌섹녀’에 이어 ‘신(新) 국민 첫사랑’에 등극할 태세다.

공개된 윤소희의 모습은 웨이브 진갈색 머리칼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윤소희는 자전거를 타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수수하면서도 깔끔한 하늘색 셔츠와 흰 쇼트팬츠를 매치한 윤소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백옥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뒤를 돌아보며 누군가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신 국민 첫사랑 등극을 예상케 하고 있다.
6일 JTBC 새 금토드라마 ‘사랑하는 은동아’(극본 백미경, 연출 이태곤 김재홍) 측은 바라만 봐도 가슴 설레는 윤소희의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윤소희의 모습은 웨이브 진갈색 머리칼을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윤소희는 자전거를 타고 싱그러운 미소를 짓고 있다. 수수하면서도 깔끔한 하늘색 셔츠와 흰 쇼트팬츠를 매치한 윤소희의 또렷한 이목구비와 깨끗한 백옥 피부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자전거를 타고 뒤를 돌아보며 누군가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사랑할 수밖에 없는 신 국민 첫사랑 등극을 예상케 하고 있다.
윤소희는 극 중 지은호(본명 박현수, 주진모 백성현 주니어)가 20년 세월동안 잊지 못하는 첫사랑 지은동의 20대 시절을 맡았다. 은동은 가난한 어린 시절을 보냈지만 누구보다 밝은 성격과 맑은 눈을 가진 사랑스러운 인물로, 운명처럼 나타난 현수는 은동에게 초콜릿 박스같이 달콤한 선물이자 고단한 삶 속 단비 같은 존재다.
실제 촬영에서도 윤소희는 사랑스러운 미소와 표정으로 가슴 설레는 첫사랑 지은동을 완벽히 표현해내 현장 관계자들의 감탄을 이끌어냈다. 이에 윤소희와 주진모의 20대 현수 역을 맡은 백성현이 보여줄 사랑 이야기는 얼마나 애틋하고 예쁠지, 벌써부터 큰 관심과 기대가 더해진다.
‘순정에 반하다’ 후속으로 오는 29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