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극비수사’ 유해진, 라미란의 이상형 언급 “유해진 선배님이 섹시해. 해진오빠 좋아”
배우 라미란이 ‘극비수사’에 참여한 유해진을 이상형으로 언급했다.
과거 KBS 2TV ‘연예가중계’를 통해 라미란은 “관계자들에게 ‘격정 멜로를 하고 싶다’고 하면 ‘걱정 멜로가 될 것 같다’고 만류하신다”며 멜로에 대한 욕심을 드러냈다.
라미란은 “멜로를 찍는다면 상대 배우는 누구를 꼽고 싶은가”라는 질문을 받았다. 이에 “새로운 매력을 발견한 분이 있다”며 “유해진 선배님이다”라고 말했다.
이어 “유해진 선배님이 섹시하더라”며 “해진 오빠 정도면 좋다”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유해진은 영화 ‘극비수사’에서 사건을 해결하는 도사 김중산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영화 ‘극비수사’는 1978년 사주로 유괴된 아이를 찾은 형사와 도사의 33일간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며 오는 6월 개봉될 예정이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