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어송라이터 송지, 디지털 싱글 ‘틈새’ 공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송지(Song.gee)가 디지털 싱글 ‘틈새’를 20일 공개한다.

송지는 지난 해 12월 첫 싱글 ‘땡스 투(Thanks To)’를 발매하며 데뷔했다.

이번 싱글은 송지가 작사, 작곡, 편곡, 프로듀싱한 팝적인 록 사운드를 담은 곡이다. 영화 ‘위층여자’ OST에 참여하고 싱글 ‘좋아져요’를 발표한 가수 여니가 듀엣 보컬을 맡았다.

송지는 “단조 어쿠스틱 기타 리프위에 일렉트릭 기타와 신시사이저 연주를 더한 곡”이라며 “날 두고 떠난 남자에게 ‘네가 돌아올 그 어떤 틈새도 주지 않겠다’는 단호한 메시지를 담았다”고 전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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