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진 “백종원 재산 결혼 전에 찾아봤다”

[헤럴드경제]‘집밥 백선생’에 출연중인 요리연구가 백종원의 아내 소유진의 과거 발언이 화제다.

지난 2014년 소유진은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한 자리에서 백종원과의 러브스토리를 공개했다.

당시 소유진은 백종원을 드라마 PD와 심혜진을 통해 소개받았다고 주장했다. 

사진 = 소유진 인스타그램

그는 “처음 소개받을 때 ’고깃집을 하나 하고 있고 진짜 착한데 노총각이다‘라는 말을 들었다” 고 말했고, 유재석은 “국내 음식점 매장만 426개”라고 받아쳤다.

이에 소유진은 “사실 몰래 남편의 경제력이 궁금해 찾아봤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지난 9일 방송된 ‘집밥 백선생’에서는 백종원의 특제 ‘만능 간장’이 소개돼 눈길을 끌었다.

onlinenew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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