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S2 금토드라마 ‘프로듀사’ 후속작 ‘네 멋대로 해라’ 출연진들의 출근길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성시경 문희준 택연 강남의 모습이 포착됐다. 성시경은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하늘색 셔츠와 베이지 색의 면바지를 매치해 심플한 패션을 선보였다.
반면 문희준은 화려하게 프린팅 된 티셔츠와 톡톡 튀는 색깔의 워커를 착용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택연은 흰 티와 청바지, 그리고 검은색 로퍼를 착용해 꾸민 듯 안 꾸민 듯한 기본적인 패션을 소화했다.
이어 강남은 그만의 자유분방함을 녹여낸 듯 선글라스와 흰 나시, 남색 반바지를 입어 개성강한 룩을 완성시켰다.
한편 ‘네 멋대로 해라’는 스타들이 스타일리스트 없이 스스로 옷을 입으면서 벌어지는 일들을 담은 프로그램이다. 오는 27일 토요일 밤 9시 15분에 첫 방송.
이슈팀 이슈팀기자 /en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