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박 2일’ 이정현·민아, ‘데칼코마니 흥 자매’ 위력… 차태현 “노래 끊지 마” 왜?

‘1박 2일’ 이정현과 민아가 가요계 선후배다운 ‘데칼코마니 흥 자매’ 위력을 선사해 시선을 사로잡았다.

KBS 2TV ‘해피선데이-1박 2일 시즌3’ 측은 20일 이정현·민아의 데칼코마니 흥 자매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이정현과 민아는 이정현의 트레이드마크인 손가락 마이크를 흉내 내며 데칼코마니처럼 똑같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저녁 복불복 ‘노래자랑’에 앞서 선곡을 위한 ‘의자 뺏기’ 대결에서 이정현과 민아가 넘치는 흥을 주체하지 못하고 춤을 추고 있는 모습으로, 두 사람이 환상의 호흡과 뛰어난 댄스 실력으로 촬영장을 흥분의 도가니로 만든 것.

특히 이정현은 ‘의자 뺏기’ 대결 중 자신의 노래가 나오자 모두의 시선을 한눈에 받았고, 데뷔 시절 ‘테크노 여전사’가 강림한 듯한 격렬한 춤사위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정현은 여전한 댄스 실력으로 열화와 같은 환호를 받았고, 이에 차태현은 덩달아 흥분을 감추지 못하고 “노래 끊지 마!”라고 말해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다는 후문이다.

또한 민아도 가요계 대선배인 이정현의 노래에 맞춰 그때 그 시절 안무를 똑같이 재현해 훈훈함을 연출했다.

‘1박 2일’ 이정현·민아의 ‘데칼코마니 흥 자매’ 스틸을 접한 네티즌들은 “테크노 여전사 강림했네~” “민아 정말 귀엽다” “정현 언니 애교도 완전 귀엽던데” “이정현 민아 위력 대단해 왜? 춤 굿”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데칼코마니 흥 자매’ 이정현과 민아의 격렬한 춤사위에 촬영장이 들썩들썩 흥이 넘치는 모습은 오는 21일 오후 방송되는 ‘1박 2일’을 통해 확인 가능하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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