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할리우드 스타 클로이 모레츠가 영화 ‘다크 플레이스’에서 매력적인 악녀로 변신한다.

한편, 영화 ‘다크 플레이스’는 흥행작 ‘나를 찾아줘’의 원작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길리언 플린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오래 전 엄마와 어린 두 딸을 죽인 끔찍한 일가족 살해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막내딸 리비가 자신의 친오빠 벤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25년 후 그날의 진실을 다시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클로이 모레츠 외에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흥행 주역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가 주연을 맡아 화려한 캐스팅으로 시선을 모은다. 7월 16일 개봉.
6일 ‘다크 플레이스’(감독 질스 파켓-브레너) 측은 클로이 모레츠의 파격적인 유혹이 담긴 영상을 공개했다.
영상 속 클로이 모레츠는 담배 연기를 내뿜으며 음악에 맞춰 몸을 흔드는가 하면, 묘한 눈빛으로 남자친구 벤을 응시하며 도발적인 매력을 뽐낸다. 이어 벤을 방으로 데려온 그녀는 “제대로 해 봐. 그거 밖에 안 돼?”라는 대사를 던져 상상력을 자극한다.
‘다크 플레이스’에서 클로이 모레츠는 25년 전 끔찍한 살인 사건 이후 사라진 소녀이자, 범인으로 지목된 벤의 전 여자친구 디온드라 역을 맡았다. 클로이 모레츠는 귀여운 여동생의 이미지에서 벗어나 파격적인 변신을 예고하며 남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영화 ‘다크 플레이스’는 흥행작 ‘나를 찾아줘’의 원작을 쓴 베스트셀러 작가 길리언 플린의 동명 소설을 영화화한 작품이다. 오래 전 엄마와 어린 두 딸을 죽인 끔찍한 일가족 살해 사건에서 유일하게 살아남은 막내딸 리비가 자신의 친오빠 벤을 범인으로 지목하고, 25년 후 그날의 진실을 다시 파헤치기 시작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다. 클로이 모레츠 외에도 ‘매드맥스: 분노의 도로’의 흥행 주역 샤를리즈 테론과 니콜라스 홀트가 주연을 맡아 화려한 캐스팅으로 시선을 모은다. 7월 16일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