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에는 걸스데이가 출연해 입담을 과시해 주목을 받았다.
걸스데이는 라디오 방송 후 쇼케이스를 앞두고 있다. 이와 함께 7일 0시에 음원이 공개될 예정. 신곡 발표를 앞두고 라디오를 통해 처음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걸스데이는 ‘링마벨(Ring my bell)’ 하이라이트에 맞춰 안무까지 공개했다. 관객들은 물론 DJ 컬투까지 환호를 보냈다.
이어 걸스데이는 1위 공약을 묻는 DJ의 질문에 “이번 노래의 포인트 안무가 말을 타는 포즈가 있다”라며 “다 같이 말을 타겠다”고 말했다
그러나 “어디서 말을 탈 것이냐”는 것을 두고 고민에 빠졌고, 결국 소진은 “혜리를 말 분장 시켜 내가 타겠다”고 말했다. 이에 혜리는 “내게 한 마디 상의도 없이 결정했다”며 불만을 토로했지만, 걸스데이 멤버들은 “말은 원래 말이 없다”고 덧붙여 웃음을 유발했다.
‘컬투쇼’ 걸스데이, 혜리가 말 분장한 이유 ‘링마벨’ 1위 공약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컬투쇼’ 걸스데이, 혜리가 말 분장한 이유 ‘링마벨’ 1위 공약봤더니 대박!” “‘컬투쇼’ 걸스데이, 혜리가 말 분장한 이유 재밌네” “‘컬투쇼’ 걸스데이, 혜리가 말 분장한 이유 ‘링마벨’ 1위 공약 혜리 어쩌다가ㅋㅋ” “‘컬투쇼’ 걸스데이, 걸스데이 너무 좋아요 ‘링마벨’ 1위 공약 응원 대박나세요” “‘컬투쇼’ 걸스데이, 혜리 너무 귀여워 멤버들 웃겨”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조현주 이슈팀기자 /chono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