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한 사이트에서는 이들 연예인이 잘못 쓴 맞춤법 표기 10선을 공개했다.
▲이특: 어떻하지?
‘어떻하지?’는 ‘어떡하지?’로 써야 맞는 말이다.
이특은 과거 트윗에서 “어떻하지 라면 또 먹었어”라는 글을 올린 바 있다.
▲손담비: 허리 빨리 낳으세요
아픈 부위가 빨리 완쾌되기를 바라는 표현은 ‘나으세요’로 해야 하는데 손담비는 마치 아이를 낳듯 ‘낳으세요’로 잘못 표기해 화제가 됐다.
![]() |
| 사진=온라인 사이트 캡쳐 |
▲김종민: 상안가
김종민이 채팅방에서 ‘상한가’를 ‘상안가’로 써서 웃음을 안겼다. 이를 지적한 사람에 대해 김종민은 “형도 내가 챙피해여?”라고 말해 폭소를 자아내게 했다.
▲장미인애: 꽃무뉘
‘꽃무늬’를 잘못 표기한 말이다.
장미인애는 그의 쇼핑몰 사이트에서 ‘꽃무뉘 원피스’로 표기했다. 본인이 직접했는지의 여부는 알 수 없으나 자신의 쇼핑몰인 만큼 장미인애의 맞춤법 오기로 화제가 됐다.
▲박민우: 발표회 맞췄음
‘발표회를 마쳤음’을 너무나도 엉뚱하게 쓴 경우다.
자신의 SNS에 ‘제작발표회 잘 맞췄음’이라고 쓴 오류다.
▲손호준: 세벽
“어제 세벽까지 촬영하고…”라고 잘못 표기했다.
손호준은 너무나 쉬운 낱말을 잘못 써서 화제가 됐다.
▲달샤벳 수빈: Smail
이건 무슨 단어일까. ‘Smile’을 잘못 쓴 것인데 수빈은 천송이씨 코스프레해본 거라고 둘러댔다.
▲리지: 새배
“한배 두배 새배올립니당. 새뱃돈주세용”이라고 썼다. ‘세배’를 잘못 쓴 표현이다.
▲구하라: Rist
구하라가 SNS에 “Track Rist 1. 어때”라고 썼다.이에 한 누리꾼이 ‘List’라고 지적했다.
▲김재중: 땀 시키는
땀은 식히는 것이다.
김재중은 발음나는대로 표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