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송승헌의 연인 유역비, 작품 속 모습 살펴보니… ‘여신’

[헤럴드경제]송승헌이 중국 스타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한 가운데 유역비가 출연한 과거 작품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유역비는 1987년 생으로 지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했다. 이후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을 얻었고,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입지를 다졌다. 또한 2008년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하기도 했다. 

사진 = 바이두

송승헌과는 이재한 감독의 한중 합작 영화 ‘제3의 사랑’에서 연인 호흡을 맞춘 바 있다.

사진 = 바이두

바이두 인물검색은 현재 유역비와 송승헌이 열애중이라고 기재한 상황. 여기에 유역비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의 모습들이 담겨 있다.

사진 = 바이두

사진 속 유역비는 어린 시절부터 지금까지 빼어난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바이두

onlinenews@heraldcorp.com

Print Friend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