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배우 추자현이 화제인 가운데, 중국 SNS 사이트인 웨이보에 올라온 추자현의 모습들도 눈길을 끌고 있다.

“수입은 어떠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저는 한국에서의 수입과 비교해 3~4배 정도 번다”라며 “추자현 씨에 비하면 저는 아직 아기”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MC 이영자가 “추자현 씨는 1억을 번다는데 1편이냐, 아니면 1회당이냐”고 묻자 “아마 1편일 거다. 추자현 씨는 정말 중국에서 톱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지난 11일 방송된 tvN ‘현장토크쇼 택시’ 실검녀 특집에 출연한 홍수아는 방송에서 추자현을 언급했다.
이날 홍수아는 ‘자신보다 추자현의 인기가 훨씬 높다’며 추자현이 “중국에서 엄청난 톱스타이자 여신”이라고 밝혔다.

“수입은 어떠냐”고 묻는 MC들의 질문에는 “저는 한국에서의 수입과 비교해 3~4배 정도 번다”라며 “추자현 씨에 비하면 저는 아직 아기”라고 밝혀 출연진들을 놀라게 했다. 또한 MC 이영자가 “추자현 씨는 1억을 번다는데 1편이냐, 아니면 1회당이냐”고 묻자 “아마 1편일 거다. 추자현 씨는 정말 중국에서 톱이다”라고 극찬하기도 했다.
추자현은 최근 중국에서만 활동하고 있다. SNS를 비롯한 연예계 활동은 모두 중국에서 진행중이다. 이에 방송 출연도 없는 상황. 하지만 이날 택시에서 발언 덕에 추자현은 온라인 검색어 1위에 오르는 등 큰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 추자현 (사진 왼쪽 끝)과 장백지. (사진 = 명성도아가 웨이보 출처)
이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도 추자현이 장백지와 찍은 사진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추자현은 지난해 중국 예능프로그램 ‘명성도아가’의 공식 웨이보에는 추자현과 장백지가 찍은 현장 인증샷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추자현은 장백지와 다정한 포즈로 사진을 찍고 있다. 장백지는 중화권 최고의 스타 중 한명으로 헐리우드에서도 캐스팅 물망에 오르는 배우다.
이날 인증샷에서 두 사람의 화장기 없는 수수한 모습은 큰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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