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이혜미 기자] 배우 이영진, 권오중이 영화감독으로 깜짝 변신한다.

제5회 영화제 멘토스쿨 멘티 이영진은 런웨이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해온 톱 모델이자 배우. 첫 스크린 데뷔작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으로 ‘거울 속으로’, ‘고령화가족’, ‘환상속의 그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영진은 올해 ‘멘토스쿨’을 통해 처음 감독에 도전한다. 14회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이었던 ‘환상속의 그대’의 강진아 감독이 멘토로 참여해 이영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배우 권오중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한 활약을 펼쳐왔다. 2011년에는 책 ‘GOOD EATS’를 발간하는 등 연기 외에도 다양한 활동들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권오중의 멘토 감독으로는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이자 ‘아티스트 봉만대’를 연출한 봉만대 감독이 선정돼 기대를 모은다.
25일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측은 이영진, 권오중이 올해 영화제 멘토스쿨의 주인공으로 발탁됐다고 밝혔다. 멘토스쿨은 감독이 멘토, 스타가 멘티가 되어 스마트폰으로 영화를 제작해 감독의 꿈을 이루는 영화제 대표 프로그램이다.

제5회 영화제 멘토스쿨 멘티 이영진은 런웨이와 스크린을 넘나들며 왕성한 활동을 해온 톱 모델이자 배우. 첫 스크린 데뷔작 ‘여고괴담 두 번째 이야기’를 시작으로 ‘거울 속으로’, ‘고령화가족’, ‘환상속의 그대’ 등 다양한 장르의 작품에서 존재감을 발휘했다. 이영진은 올해 ‘멘토스쿨’을 통해 처음 감독에 도전한다. 14회 전주국제영화제 화제작이었던 ‘환상속의 그대’의 강진아 감독이 멘토로 참여해 이영진과 두 번째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배우 권오중은 스크린과 브라운관을 넘나들며 장르와 캐릭터를 불문한 활약을 펼쳐왔다. 2011년에는 책 ‘GOOD EATS’를 발간하는 등 연기 외에도 다양한 활동들로 다재다능한 면모를 보였다. 권오중의 멘토 감독으로는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부집행위원장이자 ‘아티스트 봉만대’를 연출한 봉만대 감독이 선정돼 기대를 모은다.
앞서 제2회 올레스마트폰영화제 ‘멘토스쿨’의 첫 번째 주자로는 배우 류덕환, 고수희, 이선호가 선정돼 임필성, 봉만대 감독과 함께 호흡을 맞췄다. 제2기 ‘멘토스쿨’에는 가수 나르샤, 배우 유인영, 후지타니 아야코가 참여해 글로벌 프로젝트로 발돋움했다. 다음해에는 배한성, 호란, 안영미와 강유미, 남규리가 기획부터 시나리오, 연출 등을 도맡으며 영화제를 알리는 데 기여했다.
한편, 올해 4기 멘티로 선정된 배우 이영진, 권오중이 연출한 영화는 다음달 9일일, 제5회 올레국제스마트폰영화제 개막식에서 처음 공개될 예정이다. 영화제와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www.ollehfilmfestival.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ham@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