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걸그룹 미쓰에이의 멤버 지아가 중국 영화 ‘잠룡저격(潜龙狙击)’에 출연한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아는 극 중 저격수 ‘파텀(Phatom)’ 역을 맡았다”며 “파텀은 국제 범죄 조직 보스의 여자친구로, 그에게 배신을 당하지만 떠날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지닌 캐릭터”라고 전했다.
‘잠룡저격’은 경찰이 마약 조직 속으로 신분을 속이고 위장 잠입해 일어나는 이야기를 그린 경찰 범죄 영화이다. 지아는 대만판 ‘꽃보다 남자’에 출연해 ‘F4’로 아시아권에서 인기를 모은 우젠하오와 중국의 액션 배우 우원롱, 안찌이제이와 함께 극중에서 호흡을 맞춘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지아는 극 중 저격수 ‘파텀(Phatom)’ 역을 맡았다”며 “파텀은 국제 범죄 조직 보스의 여자친구로, 그에게 배신을 당하지만 떠날 수 없는 사랑의 아픔을 지닌 캐릭터”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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