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래퍼 로꼬가 ‘쇼미더머니’ 다음 시즌에 출연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로꼬는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김창렬의 올드스쿨(이하 ’올드스쿨‘)’에서 “다음 ‘쇼미더머니’에서 부르면 출연할 것이냐?”라는 DJ 김창렬의 질문에 “안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로꼬는 이어 “‘쇼미더머니4’ 첫 번째 예선에서 잠도 못자고 26시간동안 촬영을 했다”며 “너무 힘들었다”고 말했다. 이에 사이먼디는 “이미 두 번 거절했기에 다음에도 거절할 것”이라고 농담을 했다.

‘김창렬의 올드스쿨’은 매일 오후 4시에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