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우정아ㆍ진보ㆍ대니 애런즈, 싱글 ‘여름캠프 마지막 밤’ 발표

[헤럴드경제=정진영 기자] 싱어송라이터 선우정아, 진보, 밴드 유즈드카세트의 리더 대니 애런즈(Danny Arens)가 협업 싱글 ‘여름캠프 마지막 밤’을 28일 발매했다.

선우정아의 소속사 매직스트로베리사운드는 “이번 싱글은 최근 챠트 역주행으로 화제가 된 인크레더블의 ‘오빠차’를 작곡한 진보가 프로듀서를 맡은 곡으로 복고풍의 신스팝, 프렌치 하우스 장르가 고르게 조화된 흥겨운 댄스 넘버”라며 “진보가 이 프로젝트를 함께 하기 위해 전혀 다른 장르의 음악을 하는 두 친구 대니와 선우정아를 초대했고, 그렇게 뭉친 셋은 음악적인 진지함을 벗고 그저 즐기듯이 즐겁게 작업해 곡을 완성했다”고 전했다.


진보는 “이번 싱글은 가슴 설레는 여름 캠프의 풍경을 모티브로 만든 곡”이라며 “녹기 전에 다 먹어야 하는 아이스크림처럼 여름에 들어야 제대로 즐길 수 있는 노래이기 때문에 마지막 여름의 정취를 만끽하며 즐겨 달라”고 당부했다.

123@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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